수술받은지 5일됫네요~
들어가서 상담하구수술을 좀기다린시간은생각보다 길엇어요..
하지만 실장님들이 너무친절하셔서 그것쯤은..ㅋㅋ
수술실 들어가서누워잇는데 소독약을 상체에다가 다뿌리더라구요~
추워서덜덜 떨엇더니 어떤 간호사분이 추우시죠? 그러면서 친절히
대해주시더라구요...그다음엔 무슨약이들어간다면서
오줌싸는곳이간지러울수잇어요 그말끝나자마자 바로..얼마뒤에
따끔따끔 간지럽더라구요 한 10초정도?그리고나서 그뒤로는기억이
안나는군요.......근데 약간 수면마취가 깻던듯해요...꿈처럼 뭔가가기억이
나는거보면...얘기도기억이나구요..ㅋㅋㅋ
나중에실장님 말로는 소리질러서 마취약을좀강하게 넣엇다는데..
그래서그런지 수술후 약 3시간은 내정신이아니엿고 그래서 아픈지도
몰랏구요 수술후 다음날 은 좀아프더라구요 ~
근데지금은 거의통증이 70프로쯤 사라진듯해요~
수술하고2틀뒤에경과보러갓을때 원장님두 친절하시구~설명도
잘해주시구~사실 붕대로감은이튿날째에 궁금해서
붕대를풀러봣는데..가슴이 모양이이상하고 처지듯이그래서
깜짝놀랏습니다.. 근데 우선은아무말안하고 원장님을 믿고기다렷죠
근데 그게붓기엿나봐요 지금 압박복으로 바꾸고 약
발르면서 봣는데한 4일쯤되니 가슴이자리를 많이잡아서 모양이
괜찮더라구요 많이 파이지도않구 많이남지도않구
자세한건 앞으로 약 한달이더경과되야 알수잇겟지만.지금까진
상태는 만족되네요 지금 왼쪽 가슴의살이약간쳐졋는데..
이것도 시간이지나가면 당연히 괜찮아질것같구요 어쨋든
만족합니다...
단 걱정되는게잇다면 수면마취시에 왠지 느낌이 ...
원장님과 간호사분들은 많이힘들게 한것같아요..느낌이왠지..
그게걸려요..ㅡㅡ;
쪽팔려서 물어보진못하겟는데...
어릴떄3살때 치료받을떄도..간호사가 3명이달라붙고
의사가붙고엄마가붙어도 치료못받아서아빠까지일하다
말고 달려와서 잡앗던 전적이잇던 저라서....
수면마취에 무의식중에..왠지...고생시켜드린것같아
죄송스럽네요..ㅡㅡ;;
어쨋든 원장님 실장님 친절하구 수술도 만족하구요
가격도 저렴하구~정말 다만족하네요..
그냥 감사한 마음을 조금이라도 보답하구싶은데..
제가 해드릴건 후기박에없어서
뒤죽박죽 후기라도 올리고가네요
그리고 백실장님 얅은옷이엿나..유니폼이엿나..기억이안나지만..
추우신데.저택시잡아주시느냐고 고생많으셧습니다~
가슴 완전히 회복하구 그러면 홍보 많이해드릴게요~ㅋ
ps:그리구 내일 실밥뽑으러 못갈지도몰라요..내일 연락드릴게요
그리고 약 다먹엇는데 이제 더먹을 필욘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