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10일 저녁 8시에 앞튀임 수술한 정경심 고객입니다.
우선 수술이 너무 이쁘게 잘되서 감사합니다..
우선 박영규 원장님 이쁘게 수술 해주셔서 감사하고요..
박혜정실장님 친철하고 상냥하게 상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부분 여기 데스크에 있는 언니들은 이쁘시고 상냥하시더라고요..
근데..
그냥 넘어갈려고하다가..
저도 서비스 직종을 하는 사람으로서 몇마디 불만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여기 수술간호사 언니는들 신경좀 더 쓰셨으면 좋겠네요
첫번째..
수술할때 링겔 맞을때요..
처음에 왼쪽팔에 주사바늘 넣다가.. 간호사 언니가 실수로 툭쳐서 빠지고..
다시 오른쪽에 팔에 링겔놓다가..다시 못넣고..
다시 오른쪽 손등에 링겔을 넣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간호학원을 다녀봐서 아는데..
초보 언니가 해서.. 그래.. 실수할수도 있고.. 수술하는 나도 긴장도 되서..
암말도 안하고 넘어갓습니다..
링겔맞은데에다.. 눌러줘야하는데 문지르는 바람에
저 일주일동안 양팔에 시퍼렇게 멍자국이 얼마나 크게 낳는지..
눈때문에 얼굴 가리고 다니는데.. 팔까지
이한여름에 진짜 난감하더라고요..
양쪽팔에 멍보면서 다니기 얼마나 챙피하는지..
모이건 그렇다 치구요..
두번째요..
6/17 금요일에 실밥을 뜯으로 갔습니다.
솔직히 조금 불안했어요..
또 무슨 실수하지 않을까..
아니라 다를까..
집에와서 보니깐.. 실밥이 하나 덜풀렸더라고요..
물론.. 힘들고 지친거 압니다..
근데 고객입장에서 얼굴인데.. 이런거 얼마나 신경쓰이는지 아세요?
거리라도 가까우면 정말 찾아가서..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일끝나면 거기 문닫고.. 금요일일 야긴 진료까지 기다리기는 못참겟고..
오늘 일반 안과나 가까운 성형외과가서 마저 한개 남은 실밥 뜯으로 갈겁니다..
주위 부탁 드립니다.